부천 소사역 인근 ‘두산위브더제니스’ 오피스텔 분양 시작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을 시작하면서 실거주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용 39㎡와 45㎡로 구성된 소형 평형대는 2억~3억원대라는 가격 경쟁력 덕분에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주거복합단지로, 총 2,008가구 규모에 달한다. 이 중 오피스텔은 280실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261실이다. 전용 39㎡ 평형은 136실, 45㎡ 평형은 125실이 일반분양된다.
현재 진행 중인 분양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계약자는 선택 가능한 동과 호수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 수요자들은 층, 향, 조망 등을 고려해 잔여 호실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오피스텔은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소사역 인근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의 유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이로 인해 구로, 신도림, 영등포와 같은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서해선을 통해 김포공항과 수도권 서북부 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소사역 주변은 향후 임대수요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2인 가구와 직장인들 사이에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이러한 교통 환경은 임차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천종합운동장역에 GTX-B 노선이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주변 주거환경 역시 큰 변화가 기대된다. 소사역 주변의 재개발과 신규 주택사업이 이어지면서 단지 반경 1㎞ 내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상권과 생활편의시설도 함께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단독 오피스텔이 아닌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최고 49층 규모의 스카이라인이 형성된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소형 오피스텔을 선택할 때, 분양가격과 역세권 여부, 주변 업무지역의 접근성 및 향후 주거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소사역의 더블역세권 및 대규모 단지라는 장점을 가진 만큼, 실거주 및 임대 목적의 수요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다양한 수요층이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며,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직장인 임대수요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며 “현재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으니 계약 가능한 호실과 세부 계약조건은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위브 더 제니스 부천 모델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