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하이퍼트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9월 청약 시작

9월 2, 2026 분양뉴스

양천구 목동, 하이퍼트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9월 청약 시작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분양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가 9월 청약을 시작한다. GS건설이 개발하는 이 단지는 중대형 평형과 고급 커뮤니티를 강조하며, 3~4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주거 복합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목동윤슬자이는 전용면적 114㎡에서 203㎡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651실이 공급된다. 특히, 전용면적 35평에 발코니 면적이 추가돼 실사용 면적이 약 40평에 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48층까지의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각 유닛에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오픈형 발코니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의 근접성은 이 단지의 주요 입지 조건 중 하나로, 양천구의 주요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높다. 또한 목동 신시가지의 재건축과 함께 이주 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가치 또한 기대되는 지역이다.

목동윤슬자이는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도 주목 받는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네드 칸의 작품을 통해 ‘윤슬’을 표현한 건물 외관은 바람에 따라 물결치는 모습으로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약 3000평 규모의 웰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과 최상층에 마련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이러한 시설들은 주민의 생활 편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3일 오픈되며,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목동 윤슬자이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